02 · 걸어온 길
- 1999재가서비스를 시작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이미용실을 설치했습니다.
- 2010발달장애인 성상담을 개설해 맞춤형 성상담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2018지역 이미용실 연계를 넓히고, 이동이 어려운 참여자에게는 방문 이미용을 유지했습니다.
- 2019가족을 위한 마인드톡상담(2019)과 당사자를 위한 휴상담(2022)으로 심리지원 체계를 갖췄습니다.
- 2024동작구 개인예산제와 '동고동락'으로 중고령 장애인 맞춤 돌봄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2025지역 반찬가게 직접 수령 방식으로 식생활지원을 넓히고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03 · 숫자로 보는 팀
최근 3년 연인원 · 2024~2026년
43,904명
04 · 대표 이야기

동고동락 사업
익숙한 지역에서, 함께 만들어 가는 든든한 일상
202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에 선정되어 기반을 마련하고, 2025년부터 고령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동작구청과 함께 대상자를 발굴하고, 1인 최대 120만 원의 자기주도예산과 기관 특화 프로그램을 연계합니다.
- 481명2026년 조사·발굴 (2025년 364명)
- 140명2026년 자기주도지원 (2025년 85명)
- 376명2026년 기관주도지원 (2025년 210명)
기억에 남는 순간
집에 머물던 참여자가 복지관과 시장, 여가시설을 이용하며 새로운 관계를 맺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05 · 대표 이야기

식생활지원 사업
한 끼의 든든함을 넘어, 일상에 온기를 더하다
1998년부터 저소득 재가장애인의 식생활을 지원해 왔습니다. 지역 반찬가게와 연계한 '든든찬', 후원업체 식품을 지원하는 '별찬'으로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도 확인합니다. 2026년에는 후원업체를 늘려 지원 대상을 넓혔습니다.
- 1,040명2025년 든든찬 연인원
- 230명2025년 별찬 연인원
기억에 남는 순간
반찬가게를 직접 오가며 '운동 삼아 좋다'는 반응과 함께, 가게 사장님과 안부를 나누는 새로운 관계가 생겼습니다.
다음 이야기
01 · 소개

첫 시작을 함께하며, 필요한 지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동반자 맞춤지원팀입니다.
- #시작
- #연결
- #변화
Since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