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 걸어온 길
- 1986복지관 개관과 함께 '기획과'를 설립했습니다.
- 2005기획실로 팀명을 바꾸고 복지관 CI와 비전·경영목표를 정립했습니다.
- 2007기획팀으로 개편하고 고객만족사업을 실시, 윤리경영 실천기관에 선정되었습니다.
- 2011전국 장애인복지관 평가 최우수기관에 2011년과 2015년 두 차례 선정되었습니다.
- 2017혁신연구팀으로 개편하고 복지관 미션(2017)·비전(2018)을 개편했습니다.
- 2020스마트워크와 인권경영을 도입하고 XR복지관(증강현실)을 구현했습니다.
- 2025새 비전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우고, 디지털기술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03 · 숫자로 보는 팀
최근 3년 연인원 · 2024~2026년
53,172명
04 · 대표 이야기

스마트워크
더 나은 복지를 위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
반복되는 행정 업무를 줄여 참여자에게 더 집중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을 바꿔 왔습니다. 2017년 전자결재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전면 도입했습니다. 2026년에는 사회복지 디지털기술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순간
직원들이 먼저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요?' 하고 말을 건네며 스스로 양식과 도구를 만들기 시작한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05 · 대표 이야기

인권기반운영
존중의 가치를 조직의 일상으로
2022년 인권경영을 선포하고 인권경영위원회와 지침 등 실천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직원 교육과 인권 이벤트를 이어 가며 참여자와 지역주민까지 함께하는 활동으로 넓혔습니다. 이제 인권이 일상 업무에 스며드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115명슬로건 공모전에 참여한 직원
- 7명인권경영위원회 내·외부위원
- 80%2025년 권리침해 영역 영향평가 '예' 응답률 (2024년 54.9%)
기억에 남는 순간
'남부복지관 덕분에 인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참여자의 말이 인권 활동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게 했습니다.
다음 이야기
01 · 소개

복지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직원과 현장을 뒷받침해 온 40년의 나침반 기획정책연구팀입니다.
- #소통
- #방향성
- #선도
Since 1986